오진택 도의원, 화성 동화천 지방하천개수사업 현안점검 간담회 개최

편집국 | 기사입력 2020/02/04 [10:06]

오진택 도의원, 화성 동화천 지방하천개수사업 현안점검 간담회 개최

편집국 | 입력 : 2020/02/04 [10:06]


[화성저널=이형찬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도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2)은  3일 동화천 현장사무실에서 화성 동화천 지방하천개수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경기도 하천과장 및 화성시 담당공무원들과 함께 현안점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동화천 지방하천개수사업 구간 내에 자전거길 확충에 대해 화성시의 건의에 따른 것으로 경기도와 화성시의 의견교환을 위해 마련됐다.


오진택 도의원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경기도와 화성시 간에 유의미한 의견교환이 이루어져 화성 동화천이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결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간담회를 시작했다.


화성시 김정환 자전거도로팀장은 “기존의 마을버스 이용시 30-40분 소요되는 거리가 자전거도로를 이용한다면 10-15분으로 단축시킬 수 있다”며 “동화천 지방하천개수사업에 자전거도로를 반영하여 중복 공사 방지 및 예산절감을 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에서 협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경기도 고강수 하천과장은 “자전거도로 확충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계획 및 사업비를 재산정한 후 동화천 사업에 반영할지 등에 대해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끝으로, 오 의원은 “양측이 충분한 실무협의를 한 후 도출된 방안에 대하여 차질 없이 진행이 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예산 등 지원 가능한 부분에서 최대한 협력하겠다”고 말하며 간담회가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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