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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사랑회, 봉사 예산 9500만원 가결
정유년 신년인사회 및 제19차 정기총회
 
윤하나 기자 기사입력 :  2017/01/1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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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국


화성사랑회(회장 전병찬)는 지난 11일 팔탄면 가재리에 있는 자연숲에서 ‘2017년 신년인사회 및 제1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새해 인사를 나누고 2016년 회계연도 봉사사업활동과 세입·세출 결산을 보고했다. 또 지난해 베트남 다낭지역 나눔봉사활동과 제12회 화성사랑가요제, 김장김치 나눔봉사활동 그리고 연말 송년나눔음악회 봉사활동 사항을 회원에게 알렸다.

 

회계감사를 실시한 이재현 감사는 자발적으로 납부해준 회원의 회비와 독지가의 협조·후원으로 총세입금 8480만원, 해외나눔봉사외 봉사활동비 8030만원으로 지역 나눔봉사활동을 10회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2017년 봉사사업 및 세입·세출 예산 9500여만 원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어 신임 임원으로 부회장 김옥순(봉담), 조선희(와우리), 목완영(봉담), 사무총장에 김명란(병점)을 선임했다. 신임 이사 정정선 외 6명에게도 위촉장을 전달했다.

 

전병찬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한해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협조한 회원들에게 무한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올해도 어렵고 힘든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 운동에 전념하자고 주문했다.

 

화성사랑회는 2000년 가족사랑, 이웃사랑, 화성사랑이란 슬로건으로 출범해 소외지역인 요양원, 군부대, 교도소 등을 찾아가 재능기부 및 나눔 봉사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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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떡 200박스 어려운 이웃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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