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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의 복지·문화 지평 열 ‘모두누림센터’
체육관·수영장·공연장·어린이집 등 들어서
3월 개관 앞두고 20일부터 임시운영
 
이신재 기자 기사입력 :  2017/01/1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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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국


화성시 서부권역 주민의 문화생활과 복지서비스를 책임질 모두누림센터가 오는 3월 개관을 앞두고 20일부터 임시 운영에 들어간다.

 

서부권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모두누림센터는 남양읍 시청로 155 일원 22500부지에 52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면적 2332, 지하 3,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다.

 

모두누림센터는 세대를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하 2층과 3층에는 실내체육관, 헬스장, 8레인의 실내 수영장, 요가실을 마련했으며, 지상1층과 지하1층에는 400여석의 공연장과 시립어린이집이 들어섰다.

 

지상 2층은 청소년 문화의집으로 진로적성체험관과 정보화 교육장, 동아리방과 밴드연습장, 3층은 여성비전센터로 홈페션실, 헤어디자이너실, 요리실, 4층은 노인복지관으로 물리치료실과 강의실, 대회의실 등이 꾸며졌다.

 

임시 운영은 20일부터 317일까지이며, 수영장과 헬스장을 개방한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하루 3000원의 이용료로 1회 최대 3시간까지 이용가능하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문화와 건강, 교육, 복지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삶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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