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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된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
15년 경과되고 20세대 미만에 2천만원까지 지원
 
윤하나 기자 기사입력 :  2017/01/1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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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가 오는 228일까지 ‘2017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준공한 지 15년이 경과되고 2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다세대주택, 연립주택)으로 단지 내 상·하수도 유지보수 및 준설, 석축·옹벽·절개지 긴급보수, 옥상 및 외벽 방수공사 등에 필요한 공사비를 지원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2억 원이며,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거쳐 대상단지를 선정해 금액에 따라 최대 80%,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한영희 건축과장은 노후된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지난해 노후된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해 총 20, 17600여만 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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