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건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남면에 미담갤러리 오픈
면사무소 1층… 일상 속 문화 사랑방 역할
 
윤하나 기자 기사입력 :  2017/01/04 [11:0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편집국


화성시 정남면에서 상설 예술작품 전시관인 미담갤러리2일 문을 열었다.

 

이 갤러리는 정남면사무소 1층에 96규모로 지역에 기반을 둔 다양한 창작예술작품을 전시·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개관일에 맞춰 우광성 새김전을 오는 21일까지 특별 개최하고,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작품전시 신청을 받아 무료로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 향토작가 및 지역주민과 학생들의 창작품 중심으로 운영될 미담갤러리는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고, 전시가 있을 때마다 면사무소 직원들이 직접 작품을 설명해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사랑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신섭 정남면장은 주민이 일상 속에서 쉽게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향토작가들은 자신의 작품을 지역주민에게 알릴 수 있어 문화적 소통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담갤러리와 관련한 문의는 정남면사무소 총무팀(031-369-4623)으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성저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가을이다. 페스티벌이 무르익어간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