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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더불어민주당 화성갑 지역위원장
여명 깨우는 닭의 힘찬 울음처럼
 
편집국 기사입력 :  2017/01/0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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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7년은 붉은 닭의 해 정유년입니다. 닭의 해는 새로운 세상의 시작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화성시민 여러분 모두 여명을 깨우는 닭의 힘찬 울음과 더불어 새 희망을 꿈꾸는 한 해를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우리의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올해의 의미는 더욱 특별합니다. 붉은 닭이 어둠의 끝에서 새벽을 알리는 것처럼 지난 한 해는 시민 명예혁명이라는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작성한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낡은 기성정치에 분노한 시민들이 잘못된 현실을 바로잡고자 촛불을 들고 어둠을 이겨낸 희망의 한 해였습니다.

 

또한 촛불에 담긴 국민의 염원을 바탕으로 새로운 세상의 시작인 정유년에 진보와 개혁을 넘어 새로운 민주시대를 세우고 국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세상을 이끌 희망찬 한 해가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저 김 용 역시 화성시 서부권의 열악한 의료실태를 개선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 한해도 도립병원을 유치하기 위해서 더욱 매진하는 한 해를 보낼 것입니다. 시민의 옆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화성시민 여러분 모든 가정에 행복과 기쁨만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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