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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
 
편집국 기사입력 :  2017/01/0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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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다사다난 해였다. 어둡고 앞이 보이지 않았던 2016년이 지나고 새해가 밝았다.

한치 앞도 보지 못하고 앞으로만 달려야 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대한민국의 갈길, 내 고장이 갈길, 내가 갈길이 제대로 보이는 그런 해가 되길 꿈꿔본다.

(사진은 궁평항 낙조. 사진제공 ‘화성사진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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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떡 200박스 어려운 이웃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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