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과학대, 지역사회 이웃돕기 나서

3년째 화성시 정남면에 설명절 맞아 생필품 후원

편집국 | 기사입력 2020/01/22 [09:15]

수원과학대, 지역사회 이웃돕기 나서

3년째 화성시 정남면에 설명절 맞아 생필품 후원

편집국 | 입력 : 2020/01/22 [09:15]


수원과학대학교는 21일 화성시 정남면 행정복지센터에 지역주민을 위한 생필품 및 겨울용품 등을 전달하는 ‘행복상자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오추섭 정남면장, 정원섭 수원과학대 부총장, 송건 수원과학대 학생지원처장과 학생 등이 참석했으며 운동화 19켤레,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관내 저소득 가정 50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 겨울용 이불 20채, 전기장판 10개를 전달했다.

 

수원과학대는 2018년 2월 정남면과 업무협약을 맺고 3년째 설 명절을 전후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정원섭 수원과학대 부총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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