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아침 역시나 추웠다 ... 차분한 아침 풍경

이형찬 기자 | 기사입력 2019/11/14 [09:21]

수능 아침 역시나 추웠다 ... 차분한 아침 풍경

이형찬 기자 | 입력 : 2019/11/14 [09:21]

▲ 입시장에 들어가는 딸을 안아주는 한 아버지.     © 편집국

 

올해도 잊지 않고 찾아온 입시 한파 속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치르게 됐다.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역시나 한파가 기승을 부리면서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

반면 화성시 하길고 수능 고사장 앞에는 잔잔한 분위기 가운데 수능 대박을 기원하는 학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는 수능 27년 역사상 가장 적은 총 54만8천734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보다 4만6천190명 줄었다.

▲ 포옹하면 격려해 주는 한 어머니의 모습     © 편집국

 

▲ 응원하며 엉덩이를 토닥여주는 한 어머니의 모습.     © 편집국

 

▲ 인증샷도 잊지 않는다.     © 편집국

 

▲ 인증샷과 함께 딸을 안아주는 아버지의 모습.     © 편집국

 

▲ 인증샷도 잊지 않는다.     © 편집국

 

▲ 딸~ 사랑해~     © 편집국

 

▲ 수험생들을 위해 경찰관들이 교통안내를 하고 있다. 한 켠에서는 고시장에 들어가 자녀를 위해 교문앞에 서 있기도 했다.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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