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실천하다

오산시 남촌동새마을협의회, 저소득 이웃을 위한 따뜻한 온정 나눔

강성호 기자 | 기사입력 2019/10/04 [13:40]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실천하다

오산시 남촌동새마을협의회, 저소득 이웃을 위한 따뜻한 온정 나눔

강성호 기자 | 입력 : 2019/10/04 [13:40]

오산시 남촌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종화)는 9월 30일 저소득층을 위해 남촌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고구마 등 먹을거리 30박스를 전달했다. 

 

남촌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속적인 물품 후원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제보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꾸준히 활동한다.

협의회 김종화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큰 기쁨이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남촌동 김택주 동장은 “동 단체에서 이렇게 후원물품을 통해 관내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진정한 동네복지의 실천이라고 할 수 있다.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후원물품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남촌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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