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삼봉삼담 축제 오는 30일 봉담호수공원서 개최

이형찬 기자 | 기사입력 2019/08/23 [02:28]

제8회 삼봉삼담 축제 오는 30일 봉담호수공원서 개최

이형찬 기자 | 입력 : 2019/08/23 [02:28]

▲     © 편집국


봉담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 주민참여의 중요성이 보다 강조되고 있는 사회적 요구상황을 고려해 오는 30~31일 봉담호수공원 일원에서 대표적 지역행사인 삼봉삼담(三峰三潭) 축제를 개최한다.


주민자치위원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봉담읍 주민의 화합과 봉담 지역 발전을 위한 장으로 마련된 제8회 삼봉삼담축제는 제10회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발표회와 함께 ‘봉(峰)과 담(潭)을 통한 화합과 상생’이란 슬로건으로 문화공연, 주민자치센터 및 문화의 집 수강생 작품 전시회, 건강한 먹거리, 행사체험마당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초대가수에 서주경 현진우 가수가 초대됐다.


봉담(峰潭)은 봉우리 봉(峰)과 못 담(潭)을 합친 이름으로 높은 이상과 양을 상징하는 봉(峰)과 현실과 음을 상징하는 담(潭)이다.  봉과 담이 서로 순환하면서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준다는 상생을 의미한다.

 

삼봉삼담(三峰三潭) 축제는 봉담의 대표적인 3개의 산(건달산, 삼봉산, 태봉산)과 3개의 못(덕우리 저수지, 상기리 저수지, 상리 저수지)이 서로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계기를 위해 열리는 축제다.

 

봉담은 아름다운 봉우리와 못이 있는 곳으로 자연(농촌)마을과 신도시 아파트 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곳이며 담과 연을 통해 상생(相生)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문화 컨텐츠를 접목시켜 봉담읍민 중심으로 자체 기획하고 운영하며, 읍민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화합과 상생의 마을 축제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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