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경기도당, 도내 24개 지역에서 'NO아베 공동실천의 날' 진행

이형찬 기자 | 기사입력 2019/08/08 [09:24]

민중당 경기도당, 도내 24개 지역에서 'NO아베 공동실천의 날' 진행

이형찬 기자 | 입력 : 2019/08/08 [09:24]

민중당 경기도당은 8월 7일을 ‘NO아베 공동실천의 날’로 정하고 도내 24개 지역에서 정당연설회, 촛불집회, 1인 시위 등을 진행했다.

 

각 지역의 당원, 시민들은 ‘NO 아베!, 아베 OUT!,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폐기하라!’ ‘경제침략 평화방해 아베정권 규탄한다!’ 등 아베 정권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쳐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강제징용, 일본군 성노예 문제 등 과거사에 대한 반성 없이 적반하장으로 경제침략을 자행하는 아베 정권을 규탄하며 문재인 정부에게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폐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민중당 경기도당은 이달 경기도 각 지역별로 NO 아베,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폐기 거리 조성 현수막을 부착할 예정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